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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40개 클럽’ 겨룬 경북매일신문 사장배 풋살대회 우승은 ‘아이콘·영구·매드’

대구 풋살클럽 ‘아이콘’이 올해 일반부 왕좌에 올랐다.

대구 풋살클럽 ‘아이콘’이 올해 일반부 왕좌에 올랐다.

31일 포항풋살구장에서 열린 ‘제3회 경북매일신문 사장배 클럽대항 풋살대회’ 일반부 결승전에서 ‘쇼타임’을 꺾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전·후반을 0대 0으로 마친 뒤 연장전에서 터뜨린 선취골을 끝까지 지켜 지난해 준우승의 아쉬움을 씻었다. 아이콘은 이번 우승으로 올해 전국대회 13관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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