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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35년 만에 버스정류장에 새겨진 '군포시의회'

군포시의회(의장 이우천)가 개원 35년 만에 청사 인접 버스정류장 명칭에 ‘군포시의회’를 공식적으로 새겼다.

35년 만에 버스정류장에 새겨진 '군포시의회'

▲ '군포시청․군포시의회'로 변경된 버스정류장[사진=군포시]     ©

군포시의회(의장 이우천)가 개원 35년 만에 청사 인접 버스정류장 명칭에 ‘군포시의회’를 공식적으로 새겼다.

시의회와 군포시에 따르면 현재 ‘군포시청·산본역’으로 운영되는 정류소 명칭을 ‘군포시청·군포시의회’로 변경하는 작업이 진행 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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