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황의중 기자 = 니시모리 시오조 전 일본 고치현의회 의장·안규리 교수 등 5명이 올해 만해대상을 수상했다. 만해대상은 독립운동가이자 시인·승려인 만해 한용운(1879~1944) 선생의 삶과 사상을 각자의 분야에서 실천해 온 주인공을 세상에 소개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11일 불교계에 따르면 제28회 만해축전과 함께하는 '제30회 만해대상 시상식'
30회 만해대상에 니시모리 시오조 전 의장·안규리 교수 등 5명
니시모리 시오조 전 일본 고치현의회 의장·안규리 교수 등 5명이 올해 만해대상을 수상했다. 만해대상은 독립운동가이자 시인·승려인 만해 한용운(1879~1944) 선생의 삶과 사상을 각자의 분야에서 실천해 온 주인공을 세상에 소개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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