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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300억대 사기 혐의’ 차가원 원헌드레드 대표, 첫 공판서 공소사실 모두 부인

300억원대 사기 혐의를 받는 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 겸 연예기획사 원헌드레드 대표가 첫 공판에서 모든 혐의를 부인했다.

▲ 법원, ‘300억대 사기 혐의’ 차가원 대표 구속     ©뉴시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300억원대 사기 혐의를 받는 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 겸 연예기획사 원헌드레드 대표가 첫 공판에서 모든 혐의를 부인했다.

13일 뉴시스에 따르면,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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