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CMP 갈무리
[파이낸셜뉴스] 중국의 65세 여성이 인공지능(AI) 기술을 이용해 20대 여성 의사로 신분을 속인 뒤 한 남성과 온라인으로 연인 관계를 맺고 17만위안(약 3400만원)을 가로챈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1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상하이에 거주하는 남성 류후이 씨는 2021년 한 사회
중국의 65세 여성이 인공지능(AI) 기술을 이용해 20대 여성 의사로 신분을 속인 뒤 한 남성과 온라인으로 연인 관계를 맺고 17만위안(약 3400만원)을 가로챈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다.
/사진=SCMP 갈무리
[파이낸셜뉴스] 중국의 65세 여성이 인공지능(AI) 기술을 이용해 20대 여성 의사로 신분을 속인 뒤 한 남성과 온라인으로 연인 관계를 맺고 17만위안(약 3400만원)을 가로챈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1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상하이에 거주하는 남성 류후이 씨는 2021년 한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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