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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5년의 대서사, '룬의 아이들' 3부 '블러디드' 카카오페이지서 독점 완결

한국 판타지 문학의 거장 전민희 작가의 대표작 '룬의 아이들' 3부 '블러디드'가 오늘 카카오페이지를 통해...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세대 판타지의 정수인 이 작품이 카카오페이지에서 웹툰과 소설로 꾸준히...

25년의 대서사, '룬의 아이들' 3부 '블러디드' 카카오페이지서 독점 완결

국내외 단행본 300만 부 이상 판매, ‘역대 일본에서 가장 많이 팔린 한국소설’ 기록된 아시아 대표 판타지 IP

카카오페이지에서 12년 만에 집필을 재개한 소설 3부 ‘블러디드’, 웹툰 1부 ‘윈터러’와 함께 세대를 아우른 흥행 지속

전민희 작가 “모든 독자들과 함께 3부 결말 축제처럼 즐기고 싶다”

한국 판타지 문학의 거장 전민희 작가의 대표작 ‘룬의 아이들’ 3부 ‘블러디드’가 오늘 카카오페이지를 통해 대단원의 막을 내립니다.

2001년 첫 출간 이후 25년 동안 이어져 온 장대한 서사의 한 축이 완성되는 순간입니다.

이번에 공개되는 완결권(9, 10권 동시 출간)은 주인공 샤를로트와 막시민의 관계가 급격한 전환점을 맞이하며 세상의 구원과 맞물리는 밀도 높은 서사를 담았습니다.

전민희 작가는 “만족스러운 결말을 위해 분량이 늘어났지만, 긴 세월 작품을 사랑해 준 독자들과 함께 이 결말을 축제처럼 즐기고 싶다”고 소회를 밝혔습니다.

‘룬의 아이들’은 국내외 합산 30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한 메가 히트작으로, 일본에서도 ‘가장 많이 팔린 한국 소설’로 기록되는 등 아시아 전역에서 독보적인 위상을 떨치고 있습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세대 판타지의 정수인 이 작품이 카카오페이지에서 웹툰과 소설로 꾸준히 사랑받으며 콘텐츠 생태계를 확장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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