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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026WMAC] 대구 곳곳에 ‘환영 현수막’…관광 불편 사항 수시 확인

대구 주요 관문·숙박시설·관광지 등에는 2026대구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참가자와 동반자들을 환영하는 전광판과 현수막이 내걸리는 등 환영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

[2026WMAC] 대구 곳곳에 ‘환영 현수막’…관광 불편 사항 수시 확인

동대구역 안내소 등 운영 연장

대회 기간 시티투어 50% 할인

“welcome to the 2026WMAC daegu - 대구 방문을 환영합니다”

대구 주요 관문·숙박시설·관광지 등에는 2026대구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참가자와 동반자들을 환영하는 전광판과 현수막이 내걸리는 등 환영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

대구시는 21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9월 3일까지 열리는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를 앞두고 국내외 참가자와 동반가족들이 대구에서 편안하고 쾌적하게 머물 수 있도록 대구국제공항, 동대구역 등 주요 관문과 숙박시설·관광지 등에 환영 현수막을 내걸고, 관광안내소와 문화관광해설사의 집에는 환영 게시물을 부착했다. 또한 전광판·디지털 사이니지 등 자체 홍보매체를 활용한 국·영문 환영 문구를 송출해 도시 전반에 환영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관광객이 많이 찾는 동대구역 및 동성로 관광안내소의 운영시간을 오후 8시까지 연장하고, 외국어 관광 지도와 홍보물을 비치해 관광 정보를 제공한다.

아울러 시티투어 도심순환노선에는 4개 국어 관광안내와 문화관광해설사 동승 해설을 제공하며, 차량 LED를 통해 대회 환영문구를 송출한다. 대회 기간에는 누구나 시티투어 도심순환노선을 50% 할인된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다.

시는 대회 기간에는 한국관광공사(1330), 두드리소(120), 관광불편신고센터(대구트립로드 홈페이지)를 통해 관광객 불편 사항을 신속히 접수·처리하고, 관광안내소 등 주요 관광 접점의 불편 사항을 수시로 확인·보완해 관광객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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