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전국
광주·전남
2026 지방선거
전남광주특별시장
신정훈 "성과로 증명된 후보…통합특별시 설계·실행 자신"
딜사이트경제TV 등 4개 언론 공동토론회…20조 민생 우선 투자·'반값 전기' 공약
3일 광주 남구 CGI센터 내 스튜디오에서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에 대한 경제 4개 언론사 공동 토론회에서 김우관(왼쪽부터)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장, 노해섭 위키트리 호남본부장, 신정훈 후보, 최동환 딜사이트경제TV 호남본부장, 서인주 헤럴드경제 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이형훈 기자)
[딜사이트경제TV 최동환 기자]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가 통합특별시 추진 역량과 민생 중심 정책 구상을 제시했다.
신정훈 후보는 3일 광주광역시 남구 CGI센터 내 스튜디오에서 경제 4개 언론사 공동 주최로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토론회에서 “말이 아닌 살아온 이력과 성과로 검증된 후보”라며 “통합특별시 설계부터 실행까지 책임지겠다”고 밝혔다.
강기정 광주시장과의 단일화 이후 흐름에 대해서는 “현장 분위기가 달라지고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경제 위기 대응과 관련해서는 통합특별시 재정 20조원을 민생에 우선 투입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신 후보는 "중동 전쟁 여파까지 겹치면서 물가·에너지·수출이 함께 흔들리고 있다"며 “농어민과 사회복지사, 돌봄노동자, 비정규직 등 공동체 기반을 지탱하는 계층 지원에 재정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