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한국상하수도협회
한국상하수도협회(협회장 유정복 인천광역시장)는 3월 19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WATER KOREA 2026 부대행사로 ‘부울경 환경산업 인적자원개발 울림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환경 인적자원개발위원회가 주최한 행사로, 부산·울산·경남 지역 환경산업 취업 희망자와 직업훈련기관, 산업계 전문가들이 참여해 AI 시대 환경산업 인재 양성과 발전 전략을 논의했다.
특히 21개 산업별 인적자원개발위원회 중 최초로 마련된 지역 포럼으로 의미를 더했다.
행사는 환경ISC 김상남 사무총장의 환영사와 한국산업인력공단 류충현 국장의 축사로 시작됐으며, 서울시립대학교 최영준 교수의 주제 발표가 이어졌다.
이후 부산대학교 표종철 교수, 고용노동부 권보미 사무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고휘석 실장, 울산·경남 RSC 관계자, 딥워터AI 박창희 대표 등이 패널로 참여해 정부·학계·산업계 관점에서 AI 기반 환경산업 인재 수요와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포럼은 울산·경남 지역 인적자원개발위원회와 공동으로 진행돼 지역 협력 기반을 강화했으며, 환경산업 분야 인재 양성 체계 구축과 현장 중심 교육 확대 필요성이 강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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