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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026 아시안게임] 16일 열전 끝…아이치·나고야 대회 폐막

32년 만에 일본으로 돌아온 하계 아시안게임이 16일간의 열전을 마치고 막을 내렸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금메달 39개를 수확하며 종합 3위를 지켰지만, 대회는 숙소와 수송 등 곳곳에서 드러난 운영 부실로 적지 않은 논란을 남겼다.

32년 만에 일본으로 돌아온 하계 아시안게임이 16일간의 열전을 마치고 막을 내렸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금메달 39개를 수확하며 종합 3위를 지켰지만, 대회는 숙소와 수송 등 곳곳에서 드러난 운영 부실로 적지 않은 논란을 남겼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4일 오후 6시 일본 나고야 미즈호 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폐회식을 끝으로 대장정을 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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