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여간 농협 임직원 342명이 복무규정 위반과 성희롱, 횡령·유용 등 비위로 중징계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김선교 국민의힘 의원이 농협중앙회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여간(2021~2026년 9월) 농협 직원 중징계 현황'에 따르면 해당 기간 중징계를 받은 임직원은 총 342명으로 집계됐다. 징계 건수
최근 5년여간 농협 임직원 342명이 복무규정 위반과 성희롱, 횡령·유용 등 비위로 중징계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여간 농협 임직원 342명이 복무규정 위반과 성희롱, 횡령·유용 등 비위로 중징계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김선교 국민의힘 의원이 농협중앙회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여간(2021~2026년 9월) 농협 직원 중징계 현황'에 따르면 해당 기간 중징계를 받은 임직원은 총 342명으로 집계됐다. 징계 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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