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영환 기자] 한미 간 2000억달러 규모의 전략투자가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들어섰다. 첫 사업이 선정되고 후속 프로젝트도 하나둘 협상 테이블에 오르고 있다. 계획대로라면 대미투자는 앞으로 10년 이상 이어질 장기전이다.
그러나 한미 통상외교는 여전히 정상·장관급의 ‘큰 협상’에 의존하고 있다. 관세 문제가 불거지면 장관이 미국으로 향하고, 이
한미 간 2000억달러 규모의 전략투자가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들어섰다. 첫 사업이 선정되고 후속 프로젝트도 하나둘 협상 테이블에 오르고 있다. 계획대로라면 대미투자는 앞으로 10년 이상 이어질 장기전이다.
[이데일리 김영환 기자] 한미 간 2000억달러 규모의 전략투자가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들어섰다. 첫 사업이 선정되고 후속 프로젝트도 하나둘 협상 테이블에 오르고 있다. 계획대로라면 대미투자는 앞으로 10년 이상 이어질 장기전이다.
그러나 한미 통상외교는 여전히 정상·장관급의 ‘큰 협상’에 의존하고 있다. 관세 문제가 불거지면 장관이 미국으로 향하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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