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150억 원 빚 탕감해달라…일방적 면책 신청

앞서 보셨듯 전세 보증금을 떼일 위기인 세입자들의 일상은 크게 달라졌습니다.

150억 원 빚 탕감해달라…일방적 면책 신청

[앵커]

앞서 보셨듯 전세 보증금을 떼일 위기인 세입자들의 일상은 크게 달라졌습니다.

결혼을 미룬 사람도 있고, 부모님 집으로 다시 들어가 3시간 거리를 통근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임대인 이 씨는 여전히 사는 곳도, 타는 차도 똑같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빚을 없앨 수 있는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황다예 기자가 이어서 보도합니다.

[리포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