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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11차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서울신정3 국민임대주택단지 지구단위계획 변경 수정가결

서울특별시청。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서울특별시는 2017년 7월 12일 제11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하여 ‘서울신정3 국민임대주택단지 지구단위계획 변경(안)’을 ‘수정가결’하였다고 밝혔다. 대상지(신정동 1319-4, 5번지 1,865.7㎡)는 2005년 서울신정3지구 국민임대주택단지 내 거주민의 행정서비스 지원을 위해 도시계획시설(공공청사)을 계획하였으나, 대상지 반경 1km 내 동주민센터, 지구대, 우체국 등 공공청사시설이 다수 위치하고 있는 등 도시계획시설(공공청사) 유지 필요성이 부족하여 장기간 나대지로 방치되어 왔다. 이에 따라 금번 서울신정3 국민임대주택단지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통해 당초 도입목적을 상실한 도시계획시설(공공청사)을 폐지하고 지역 내 부족한 도시계획시설(문화시설 : 도서관)을 조성하여 구민들의 독서 욕구를 충족하고 교육문화 증진에 기여코자 하였다. 서울시는 금번 ‘서울신정3 국민임대주택단지 지구단위계획 변경’으로 독서문화 인프라가 부족한 양천구

서울특별시청。
서울특별시청。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서울특별시는 2017년 7월 12일 제11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하여 ‘서울신정3 국민임대주택단지 지구단위계획 변경(안)’을 ‘수정가결’하였다고 밝혔다.

대상지(신정동 1319-4, 5번지 1,865.7㎡)는 2005년 서울신정3지구 국민임대주택단지 내 거주민의 행정서비스 지원을 위해 도시계획시설(공공청사)을 계획하였으나, 대상지 반경 1km 내 동주민센터, 지구대, 우체국 등 공공청사시설이 다수 위치하고 있는 등 도시계획시설(공공청사) 유지 필요성이 부족하여 장기간 나대지로 방치되어 왔다.

이에 따라 금번 서울신정3 국민임대주택단지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통해 당초 도입목적을 상실한 도시계획시설(공공청사)을 폐지하고 지역 내 부족한 도시계획시설(문화시설 : 도서관)을 조성하여 구민들의 독서 욕구를 충족하고 교육문화 증진에 기여코자 하였다.

서울시는 금번 ‘서울신정3 국민임대주택단지 지구단위계획 변경’으로 독서문화 인프라가 부족한 양천구 신정3동에 교육서비스 기능이 강화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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