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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10대 소녀 수개월 따라다닌 30대, 성범죄 재판 중이었다

일면식 없는 10대 여학생을 버스와 정류장 등에서 수개월간 따라다니며 스토킹한 30대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10대 소녀 수개월 따라다닌 30대, 성범죄 재판 중이었다

일면식 없는 10대 여학생을 버스와 정류장 등에서 수개월간 따라다니며 스토킹한 30대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춘천지법 형사1단독 정종건 부장판사는 스토킹 처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31)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5일 밝혔다.

또 보호관찰과 사회봉사 80시간, 스토킹 재범 예방 강의 40시간 수강을 명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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