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인천 영종구 운북동 1352의8. 당초 학교가 들어서기로 했던 부지지만 9년째 수풀만 가득하다. 박기웅기자
“학교가 들어선다고 들은 지 벌써 10년이에요. 빈 땅으로 놀리느니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활용했으면 좋겠습니다.”
22일 오전 인천 영종구 운북동 1352의 8. 주변에 스쿨존 표지판은 세워놨지만 정작 학교가 들어서기로 했
“학교가 들어선다고 들은 지 벌써 10년이에요. 빈 땅으로 놀리느니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활용했으면 좋겠습니다.”
22일 오전 인천 영종구 운북동 1352의8. 당초 학교가 들어서기로 했던 부지지만 9년째 수풀만 가득하다. 박기웅기자
“학교가 들어선다고 들은 지 벌써 10년이에요. 빈 땅으로 놀리느니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활용했으면 좋겠습니다.”
22일 오전 인천 영종구 운북동 1352의 8. 주변에 스쿨존 표지판은 세워놨지만 정작 학교가 들어서기로 했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