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100조원 규모 미래대응기금 신설…교육교부금 55년 만에 개편

정부가 반도체 호황 등으로 증가한 세수를 활용해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하고, 55년 동안 유지되어 온 지방교육재정교부금(교육교부금) 산정 방식을 개편하기로 확정했다.

100조원 규모 미래대응기금 신설…교육교부금 55년 만에 개편

[대한경제=신보훈 기자]정부가 반도체 호황 등으로 증가한 세수를 활용해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하고, 55년 동안 유지되어 온 지방교육재정교부금(교육교부금) 산정 방식을 개편하기로 확정했다. 급격히 줄어드는 학령인구와 세수 변동성 등 변화된 재정·교육 환경에 맞춰 나라 살림의 효율성과 안정성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22일 기획예산처에 따르면 박홍근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