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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익숙함을 깨고 새로운 울림으로…양방언, 인천서 진화 무대

장르와 문화의 경계를 허물며 자신만의 음악적 색채를 만들어 온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 양방언이 인천에서 대규모 라이브 콘서트를 선보인다.

익숙함을 깨고 새로운 울림으로…양방언, 인천서 진화 무대

장르와 문화의 경계를 허물며 자신만의 음악적 색채를 만들어 온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 양방언이 인천에서 대규모 라이브 콘서트를 선보인다.

인천문화예술회관은 오는 26일 대공연장에서 양방언의 음악적 역량과 무대 예술의 스케일을 집약한 콘서트 ‘EVOLUTION 2026’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공연의 핵심은 다양한 음악적 요소가 하나의 무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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