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런' 회원 914명 대학 합격…의·약학, 서연고 76명 올해는 18개 기관과 항공, 반도체·로봇, 뷰티 등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청소년 2000여명에게 진로 탐색 기회를 지원한다. 연계 기관은 향후 50여개소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예체능 진학을 희망하는 취약계층... DAILIAN 입력 2026.03.19 18:01 0 공유하기페이스북트위터링크 복사링크 복사가가글자 크기작게기본크게북마크저장공유하기페이스북트위터링크 복사링크 복사 내신 등급 오르고 사교육비 줄어드는 효과도 '서울런 3.0'으로 업그레이드…진로‧AI콘텐츠 강화 이 기사 공유하기news.fitplay.kr/a/99757복사카톡·문자카카오톡페이스북X링크 복사더보기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 쏠쏠정보 0 😳 흥미진진 0 🙂 공감백배 0 🤔 분석탁월 0 👍 후속강추 0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 × 댓글 내용 0 / 400 비밀번호 취소 수정하기 기사 목록 유후인 거리 지키는 약속 "지역이 잘돼야 나도 잘된다" 2026.11.01 SOOP, V리그 개막전서 흥국생명에 0-3 셧아웃 패배 2026.11.01 광주 가로수 38.8%, 보행로 그늘 40%도 못 덮는다 2026.11.01 [사설] 소아과 절대적 인력난··· 응급센터, 지속가능성 관건 2026.11.01 [섬박람회 결산] 우여곡절 두 달···아쉬운 성적표 속 사후활용 과제 2026.11.01 창원보호관찰소, 국립창원대 법학과 학생 실무 견학 2026.11.01 광주특별시의회 첫 ‘행감 레이스’, 주요 쟁점은? 2026.11.01 [사설] 국민 밥상 거점 전남광주, 융복합메카로 도약해야 202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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