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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동해 첫 배움의 빛 밝힌 울릉... ‘제2회 울릉군 평생학습축제’ 대성황

동해안 최초의 평생학습 도시 울릉군에서 군민의 배움 열정을 하나로 결집하는 대규모 축제 무대가 마련됐다.

동해안 최초의 평생학습 도시 울릉군에서 군민의 배움 열정을 하나로 결집하는 대규모 축제 무대가 마련됐다.

울릉군 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가 주최·주관하고 대구반점, 울릉·독도라이온스클럽 등이 협찬한 ‘제2회 울릉군 평생학습 축제’가 7일 울릉한마음회관 일원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올해 축제는 평생학습 축제, 청소년 교육, 열린 경북도민 대학 등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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