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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자율화 때도 우려했지만 시장 안착, 방송심의도 민간에 맡겨야"
약속이 실제 심의제도의 근본적 혁신으로 이어지려면, 지금부터가 진짜 시작이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필자의 네이버 블로그에도 실립니다. 글쓴이는 MBC플러스 부국장이자 한국방송학회 대외협력이사입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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