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이 실제 심의제도의 근본적 혁신으로 이어지려면, 지금부터가 진짜 시작이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필자의 네이버 블로그에도 실립니다. 글쓴이는 MBC플러스 부국장이자 한국방송학회 대외협력이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