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국내 최대 포털 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지난해 보수로 약 30억원을 받았다고 공시했다. 최수연 네이버 대표와 비교해도 김창한 대표의 보수가 2배 이상 높다. 지난 13일 크래프톤의 주가는 하루 8% 이상 폭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