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 수 CEO는 최 대표 회동 이후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과 만남을 갖고, AI 가속기 핵심 부품인 HBM 공급 확대를 요청할 것으로 전해졌다. 클라우드 업계 관계자는 "네이버는 국내에서 GPU를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