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조류인플루엔자(AI) 예방을 이유로 이번 겨울에만 산란계 1000만마리가 살처분된 것을 비판하기 위해 이같은 행사를 마련했다. 이들은 “인간만을 위해, 자본의 논리에 따라 비인간 동물을 처분하는 학살을 멈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