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박사생은 "삼성전자, 애플, 구글 등 세계 최대 기업이 모바일 기기에 AI를 탑재하는 경쟁에 뛰어들었지만, 지금까지의 온디바이스 AI는 막대한 연산량과 메모리 요구량을 기기 자체로 감당하기 어려웠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