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우진과 맞대결, 6이닝 노히트… '데뷔 첫승' 김태형, 대형투수 잠재력 뽐냈다[스한 이슈人]
안우진과의 맞대결이었다. 그러나 KIA 타이거즈 프로 2년차 우완투수 김태형은 안우진에게 전혀 밀리지 않았다. 오히려 6회까지 노히트 경기를 펼치며 승리를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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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과의 맞대결이었다. 그러나 KIA 타이거즈 프로 2년차 우완투수 김태형은 안우진에게 전혀 밀리지 않았다. 오히려 6회까지 노히트 경기를 펼치며 승리를 챙겼다.
딸 폭행 사건으로 물의를 일으킨 일본프로야구 최고 인기 구단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아베 신노스케(47) 감독이 전격 사임했다.
KIA가 키움을 잡고 4연승을 내달렸다. 투타 조화가 일품이다. 무엇보다 반가운 부분이 있다. 고졸 2년차 김태형(20)이 드디어 데뷔 첫 승을 따냈다. 눈부신 호투로 따낸 승리다. 타선도 시원하게 지원했다.
경기 도중 내린 비가 LG의 편이 됐다. 까다로운 경기에서 한 점 차이의 짜릿한 강우 콜드 승리를 챙겼다. 천성호(29)의 결승타가 주효했다. 사령탑도 천성호를 칭찬했다.
한국 남자 농구의 차세대 에이스 이현중이 일본프로농구 나가사키 벨카의 창단 첫 B리그 우승을 이끌었다. 이현중은 플레이오프 파이널 MVP까지 차지하는 겹경사를 누렸다.
KIA가 키움을 잡고 4연승을 질주했다. 김태형(20)은 감격스러운 데뷔 첫 승을 맛봤다. 타선도 터졌다. 이범호(45) 감독도 만족감을 표했다.
파죽의 4연승으로 어느새 선두권을 넘보는 KIA가 승부수를 꺼냈다.
이태일 프레인스포츠 최고운영책임자(COO·사진)는 한국 프로스포츠 티켓 산업의 가장 큰 문제로 ‘인식의 한계’를 꼽았다.
▲ LIV 골프 코리아 디펜딩 챔피언 '브라이슨 디섐보(Bryson James Aldrich DeChambeau)'가 부산 대회를 앞두고 우승 의지·골프 철학 등을 밝히고 있다. © 배종태 기자 [브레이크뉴스=배종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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