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한국 남자 농구의 차세대 에이스 이현중이 일본프로농구 나가사키 벨카의 창단 첫 B리그 우승을 이끌었다. 이현중은 플레이오프 파이널 MVP까지 차지하는 겹경사를 누렸다.
나가사키는 26일 일본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B.리그 파이널(3판2선승제) 최종 3차전에서 류큐 골든킹스를 72-64로 제압, 시리즈 전적
한국 남자 농구의 차세대 에이스 이현중이 일본프로농구 나가사키 벨카의 창단 첫 B리그 우승을 이끌었다. 이현중은 플레이오프 파이널 MVP까지 차지하는 겹경사를 누렸다.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한국 남자 농구의 차세대 에이스 이현중이 일본프로농구 나가사키 벨카의 창단 첫 B리그 우승을 이끌었다. 이현중은 플레이오프 파이널 MVP까지 차지하는 겹경사를 누렸다.
나가사키는 26일 일본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B.리그 파이널(3판2선승제) 최종 3차전에서 류큐 골든킹스를 72-64로 제압, 시리즈 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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