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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인구 절반 수도권에 족쇄... 소는 누가 키우나
AI나 로봇, 바이오 등 첨단기술인력도 지방에서만 키워야 한다는 의미다. 좀 큰 규모의 개발사업은 수도권정비위원회 심의 문턱을 넘어야 한다. 해외진출 기업의 국내 복귀도 수도권엔 쉽지 않다. 세금 감면 혜택 등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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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나 로봇, 바이오 등 첨단기술인력도 지방에서만 키워야 한다는 의미다. 좀 큰 규모의 개발사업은 수도권정비위원회 심의 문턱을 넘어야 한다. 해외진출 기업의 국내 복귀도 수도권엔 쉽지 않다. 세금 감면 혜택 등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