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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라인]'형만한 아우' 얼마든지 나올 수 있다
현대차와 기아의 서울 양재동 사옥. 사진=현대차그룹제공 현대차와 기아는 K-자동차의 쌍두마차이다. 동시에 현대차그룹의 자동차 부문을 떠받치고 있는 형제기업이다. 현대차그룹 내의 위상이나 실적 등 여러면에서 현대차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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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와 기아의 서울 양재동 사옥. 사진=현대차그룹제공 현대차와 기아는 K-자동차의 쌍두마차이다. 동시에 현대차그룹의 자동차 부문을 떠받치고 있는 형제기업이다. 현대차그룹 내의 위상이나 실적 등 여러면에서 현대차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