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연예

연예 뉴스

스포트라이트

이창동 “황금사자 아니어도 충분…관객 반응에서 큰 힘 얻어”

신작 ‘가능한 사랑’으로 제83회 베네치아 국제영화제에서 은사자상 심사위원대상을 거머쥔 이창동 감독이 영화제를 마무리한 소회를 털어놨다. 그는 13일 넷플릭스를 통해 “황금사자가 아니어서 실망하는 분들도 계신데 나는...

권남영 2026.09.13 00:00
비원뮤직홀, 홍창근 피아노 리사이틀

비원뮤직홀, 홍창근 피아노 리사이틀

가을의 정취를 슈만과 슈베르트의 선율로 풀어내는 피아노 무대가 비원뮤직홀에서 펼쳐진다. 오는 18일 ‘판타지’를 부제로 한 홍창근 피아노 리사이틀이 6주간 이어진 비원뮤직홀 사운드 레지던시 리사이틀 시리즈의 마지막을...

2026.09.13
24년 만에 다시 '사자상'…묵직한 수상 소감

24년 만에 다시 '사자상'…묵직한 수상 소감

이창동 감독의 영화 '가능한 사랑'이 제83회 베네치아 영화제에서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2002년 감독상 이후 24년 만에 다시 트로피를 거머쥔 건데요. 이 감독의 수상 소감도 깊은 울림을 남겼습니다.

2026.09.13
[천자칼럼] 이창동의 쾌거

[천자칼럼] 이창동의 쾌거

고교 국어 교사이던 이창동은 마흔을 앞두고 영화계에 발을 들였다. 그전에는 소설을 썼다. 1983년 소설 <전리>로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돼 등단한 뒤 <운명에 관하여> <녹천에는 똥이 많다> 등을 내놨다.

2026.09.13
이창동, 24년 만에 다시 든 ‘은빛 사자상’

이창동, 24년 만에 다시 든 ‘은빛 사자상’

해고노동자 ‘호석’(설경구)과 그의 아내 ‘미옥’(전도연), 그들을 카메라에 담고자 하는 다큐멘터리 감독 예지(조여정)와 그의 부자 남편 상우(조인성)가 얽히면서 서로의 다름을 알아채고 각자의 숨은 욕망을 마주한다.

2026.09.13

219 / 621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