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홍수현 기자] 상가 여자화장실을 불법 촬영한 뒤 휴지에 캡사이신을 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사회복무요원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사진=게티이미지)서울중앙지법 형사16단독 강성진 판사는 성폭력처벌법 위반 혐의를 받는 김모(21)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와 함께 40시간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와 아동·청소년 및 장애 관
상가 여자화장실을 불법 촬영한 뒤 휴지에 캡사이신을 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사회복무요원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이데일리 홍수현 기자] 상가 여자화장실을 불법 촬영한 뒤 휴지에 캡사이신을 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사회복무요원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사진=게티이미지)서울중앙지법 형사16단독 강성진 판사는 성폭력처벌법 위반 혐의를 받는 김모(21)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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