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女화장실 휴지에 '캡사이신' 뿌리고 불법촬영한 사회복무요원

상가 여자화장실을 불법 촬영한 뒤 휴지에 캡사이신을 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사회복무요원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女화장실 휴지에 '캡사이신' 뿌리고 불법촬영한 사회복무요원

[이데일리 홍수현 기자] 상가 여자화장실을 불법 촬영한 뒤 휴지에 캡사이신을 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사회복무요원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사진=게티이미지)서울중앙지법 형사16단독 강성진 판사는 성폭력처벌법 위반 혐의를 받는 김모(21)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와 함께 40시간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와 아동·청소년 및 장애 관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