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익산역 복합개발과 원도심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시민포럼이 열린다.
익산희망연대는 오는 23일 오후 7시 문화살롱 이리삼남극장에서 'KTX 익산역 역세권 개발과 원도심 활성화 전략'을 주제로 제50차 희망포럼을 개최한다.
KTX 익산역은 호남권 철도교통의 핵심 거점으로 하루 1만 8,000~2만 명이 이용하고 있다. 그러나 교통 중심지
KTX 익산역 복합개발과 원도심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시민포럼이 열린다.
KTX 익산역 복합개발과 원도심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시민포럼이 열린다.
익산희망연대는 오는 23일 오후 7시 문화살롱 이리삼남극장에서 'KTX 익산역 역세권 개발과 원도심 활성화 전략'을 주제로 제50차 희망포럼을 개최한다.
KTX 익산역은 호남권 철도교통의 핵심 거점으로 하루 1만 8,000~2만 명이 이용하고 있다. 그러나 교통 중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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