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뉴욕=이병철 특파원】 미국 소비자물가가 6월 들어 6년여 만에 가장 큰 폭으로 둔화하며 시장 예상을 크게 밑돌았다. 국제유가 하락으로 휘발유 가격이 급락한 영향이 컸다.
14일(현지시간) 미 노동통계국(BLS)에 따르면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월 대비 0.4% 하락했다. 코로나19 초기인 2020년 4월 이후 가장 큰 월간 하락
미국 소비자물가가 6월 들어 6년여 만에 가장 큰 폭으로 둔화하며 시장 예상을 크게 밑돌았다. 국제유가 하락으로 휘발유 가격이 급락한 영향이 컸다.
【파이낸셜뉴스 뉴욕=이병철 특파원】 미국 소비자물가가 6월 들어 6년여 만에 가장 큰 폭으로 둔화하며 시장 예상을 크게 밑돌았다. 국제유가 하락으로 휘발유 가격이 급락한 영향이 컸다.
14일(현지시간) 미 노동통계국(BLS)에 따르면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월 대비 0.4% 하락했다. 코로나19 초기인 2020년 4월 이후 가장 큰 월간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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