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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회생 인가' 홈플러스 울산 점포 4곳 운명 엇갈려

중구 울산점과 동구점은 영업을 재개한 반면 북구점과 남구점은 폐점했고 남구점이 있던 부지에는 40층대 아파트 건립이 추진되고 있다.

'회생 인가' 홈플러스 울산 점포 4곳 운명 엇갈려

지난해 12월 폐점된 홈플러스 울산 북구점 (자료 사진). ⓒ울산신문 기업회생절차를 밟아온 홈플러스의 회생계획안이 법원 인가를 받으면서 청산 위기를 넘겼지만 울산지역 4개 점포의 운명이 엇갈리고 있다.

 중구 울산점과 동구점은 영업을 재개한 반면 북구점과 남구점은 폐점했고 남구점이 있던 부지에는 40층대 아파트 건립이 추진되고 있다.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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