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시는 오늘 동탄구청 대회의실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 고려대학교 의료원 등과 함께 '고려대학교 동탄병원 건립 지원 및 성공적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시는 협약을 계기로 응급·필수 의료 기능을 강화해 시민이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지 않고도 치료받을 수 있는 기반을 단계적으로 확충해 나간다는 계획입니다.
고려대 동탄병원은 700병상 규모로 건립될 예정으로 최첨단 AI 시스템과 디지털 기술을 접목했으며 회복기 재활병원, 노인복지주택 등을 포함하는 '전 생애주기 복합케어 단지'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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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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