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이 북중미 월드컵 결전지인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도착했습니다.
2018년 러시아 대회 때의 좋은 기억 때문에 멕시코 현지 팬들도 열렬히 환영했습니다.
이대건 기자입니다.
[기자]
축구 대표팀을 태운 비행기가 멕시코 과달라하라 국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주장 손흥민을 비롯한 선수들부터 차례로 내립니다.
멕시코
축구 대표팀을 태운 비행기가 멕시코 과달라하라 국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앵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이 북중미 월드컵 결전지인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도착했습니다.
2018년 러시아 대회 때의 좋은 기억 때문에 멕시코 현지 팬들도 열렬히 환영했습니다.
이대건 기자입니다.
[기자]
축구 대표팀을 태운 비행기가 멕시코 과달라하라 국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주장 손흥민을 비롯한 선수들부터 차례로 내립니다.
멕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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