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홈플러스가 사실상 파산 수순에 들어간 가운데 사회·경제적 후폭풍이 만만치 않을 전망입니다.
파산이 현실화하면 만2천 명이 넘는 임직원들이 대규모 실직 위기에 직면할 수밖에 없는데요.
대금 정산을 받지 못한 중소 납품업체들의 피해도 막대할 것으로 보입니다.
차 유정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홈플러스 본점.
평소와 다름없
[앵커]
홈플러스가 사실상 파산 수순에 들어간 가운데 사회·경제적 후폭풍이 만만치 않을 전망입니다.
파산이 현실화하면 만2천 명이 넘는 임직원들이 대규모 실직 위기에 직면할 수밖에 없는데요.
대금 정산을 받지 못한 중소 납품업체들의 피해도 막대할 것으로 보입니다.
차 유정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홈플러스 본점.
평소와 다름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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