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가 지난 13일 전국 매장 영업을 전면 중단하면서 경남 지역 8개 점포도 모두 문을 닫았다. 앞서 지난 5월 10일 진주·삼천포·마산·진해·김해·밀양 등 6곳이 먼저 휴업에 들어간 데 이어, 그나마 영업을 이어오던 창원점과 거제점까지 이날 휴업 대열에 합류했다. 오는 20일까지 2000억 원 규모 자금을 마련하지 못하면 청산 절차로 넘어갈 수 있다는
홈플러스 경남 8개 점포 모두 멈췄다
홈플러스가 지난 13일 전국 매장 영업을 전면 중단하면서 경남 지역 8개 점포도 모두 문을 닫았다. 앞서 지난 5월 10일 진주·삼천포·마산·진해·김해·밀양 등 6곳이 먼저 휴업에 들어간 데 이어, 그나마 영업을 이어오던 창원점과 거제점까지 이날 휴업 대열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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