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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현지 시장 전망부터 인센티브까지"…울산상의, 말레이시아 진출 실무 정보 제공

울산상공회의소(회장 이윤철)는 말레이시아 투자진흥청(MIDA)과 공동으로 오는 22일 오후 2시부터 3시30분까지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을 통해 ‘말레이시아 투자 환경 웨비나’를 연다.

"현지 시장 전망부터 인센티브까지"…울산상의, 말레이시아 진출 실무 정보 제공

울산상공회의소(회장 이윤철)는 말레이시아 투자진흥청(MIDA)과 공동으로 오는 22일 오후 2시부터 3시30분까지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을 통해 ‘말레이시아 투자 환경 웨비나’를 연다.

이번 웨비나는 말레이시아의 투자환경과 산업별 비즈니스 기회를 소개하고, 말레이시아를 비롯한 아세안(ASEAN) 시장 진출을 검토하고 있는 울산지역 기업에 실질적인 현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번째 발표에서는 노승욱 OCBC은행 말레이시아 기업금융본부 부지점장이 ‘말레이시아 시장 동향 및 산업 인사이트’를 주제로 현지 시장 전망과 주요 산업 동향을 설명한다.

이어 레주안 압둘 라흐만 MIDA 서울사무소장이 ‘말레이시아 투자 환경 및 최신 투자 인센티브’를 주제로 외국인 투자정책과 기업 지원제도 등을 소개하며, 발표 이후에는 질의응답이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 대상은 말레이시아 투자 및 진출에 관심 있는 울산지역 기업체 대표 혹은 실무자이며, 참가 신청은 21일 오후 12시까지 울산상공회의소 홈페이지를 참조해 등록하면 된다.

울산상공회의소 관계자는 “이번 웨비나가 말레이시아 투자 환경을 이해하고, 아세안 시장 진출 가능성을 검토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정혜기자 sjh3783@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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