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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현장] 민간 매각 비주택용지도 주택으로…국토부 “용도전환 검토”

정부가 주택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해 건설·개발업계와 직접 소통에 나섰다. 국토교통부는 민간 재개발·재건축 활성화 의지를 밝히는 동시에 추가 제도 개선 가능성도 열어뒀다.

정부가 주택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해 건설·개발업계와 직접 소통에 나섰다. 국토교통부는 민간 재개발·재건축 활성화 의지를 밝히는 동시에 추가 제도 개선 가능성도 열어뒀다.

국토교통부는 21일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주택 신속공급 방안(8·13대책) 업계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는 장우철 국토교통부 주택정책관을 비롯해 한국주택협회와 대한주택건설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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