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제약 바이오 분야 산업·학계·연구기관이 신약 개발 산업 과정에서의 '돈맥경화'를 해소해달라고 한 목소리를 냈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총리 시절이었던 지난 4월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를 출범시키는 등 정부 차원의 지원책이 본격화되고 있지만 현장의 온도는 아직 차갑다. 덕분에 신약 후보물질 발굴 이후 임상 시험 등 본격적인 개발을 추진할 동력이 부족하
[현장] 김민석 떠난 바이오혁신위 체제, K-신약 개발 '돈맥경화' 뚫을까
국내 제약 바이오 분야 산업·학계·연구기관이 신약 개발 산업 과정에서의 '돈맥경화'를 해소해달라고 한 목소리를 냈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총리 시절이었던 지난 4월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를 출범시키는 등 정부 차원의 지원책이 본격화되고 있지만 현장의 온도는 아직 차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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