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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IT 업계 판 타블로? ‘과학 AI’ 창업자 아스테로모프 이민형 대표 명예회복 나섰다.

인공지능(AI)으로 인간이 풀지 못한 과학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창업한 아스테로모프 이민형 대표가 학력과 경력에 대한 객관적인 증빙자료를 바탕으로 명예회복에 나섰다.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인공지능(AI)으로 인간이 풀지 못한 과학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창업한 아스테로모프 이민형 대표가 학력과 경력에 대한 객관적인 증빙자료를 바탕으로 명예회복에 나섰다. 이 대표는 학점은행제를 통한 컴퓨터공학 학사 취득, 서울대학교 대학원 진학, 만 16세 당시 서울대 연구소 근무 등 이례적인 이력으로 주목받아 온 젊은 AI 창업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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