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부산]
[앵커]
총선까지 아직 1년 9개월 남았지만, 부산 정치의 중심인 '낙동강 벨트'는 벌써 뜨겁습니다.
특히 사상구에서는 이례적으로 현역 국회의원 두 명이 일찌감치 표심 경쟁에 나서면서 긴장감이 감돌고 있습니다.
김영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지난 1일, 사상구청장 취임식장.
더불어민주당 박홍배 국회의원과 국민
총선까지 아직 1년 9개월 남았지만, 부산 정치의 중심인 '낙동강 벨트'는 벌써 뜨겁습니다.
[KBS 부산]
[앵커]
총선까지 아직 1년 9개월 남았지만, 부산 정치의 중심인 '낙동강 벨트'는 벌써 뜨겁습니다.
특히 사상구에서는 이례적으로 현역 국회의원 두 명이 일찌감치 표심 경쟁에 나서면서 긴장감이 감돌고 있습니다.
김영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지난 1일, 사상구청장 취임식장.
더불어민주당 박홍배 국회의원과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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