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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현대위아, 'AX 리터러시 교육' 진행…사무·연구직 2000명 AI 교육

현대위아는 인공지능 전환(AX)에 속도를 내기 위해 전 직원 인공지능(AI) 활용 능력 향상에 나선다고 15일... 현대위아에 따르면 교육 내용은 ▲생성형 AI 및 대규모언어모델(LLM)의 기본 개념 이해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현대위아, 'AX 리터러시 교육' 진행…사무·연구직 2000명 AI 교육

[이코노뉴스=이종수 기자]  현대위아는 인공지능 전환(AX)에 속도를 내기 위해 전 직원 인공지능(AI) 활용 능력 향상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현대위아는 오는 7월까지 모든 사무·연구직군 직원을 대상으로 'AX 리터러시 교육'을 진행한다고 말했다.

경남 창원시 현대위아 본사와 경기도 의왕시 의왕연구소에 근무하는 약 2000명의 직원이 교육의 대상이다.

현대위아에 따르면 교육 내용은 ▲생성형 AI 및 대규모언어모델(LLM)의 기본 개념 이해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기초 학습 ▲문서 요약·자료 분석·기획 초안 작성 ▲개인별 직무를 기준으로 한 생성형 AI 활용 시나리오 도출 및 적용 등으로 구성됐다.

현대위아는 현대자동차그룹의 AI 도구인 'H-CHAT'을 이용해 모든 임직원이 생성형 AI를 업무에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임직원 모두가 AI를 실질적인 업무 도구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더욱 고도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현대위아 관계자는 "앞으로도 AI 활용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업무 생산성과 실행력을 높이고, AX 전환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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