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이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과정에서 민주당 정치인들의 역할이 부족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혁신당 신장식 대표는 5·18민주묘지 앞에서 최고위원회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잇따라 열고 "호남 반도체 산단의 2030년 양산 목표를 위해서는 미군과의 협의, 용수 문제 등 강하게 요구할 현안이 많지만 호남 정치인들이 입을 닫고 있는 것 아니냐"고 비판했습니다.
한편 서왕진 통합시당위원장은 국립의대를 둘러싼 갈등에 대해 김영록 전 전남지사의 여러 정치적 좌고우면으로 지금 상황까지 왔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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