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제과식품이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해 재무제표를 작성·공시한 사실이 적발돼 금융당국으로부터 3년간 감사인 지정 등 징계를 받았다.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16일 제16차 회의에서 회계처리 기준을 위반해 재무제표를 작성·공시한 해태제과식품에 감사인 지정 등의 조치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증선위 조사에 따르면 해태제과식품은 허위 세금 계산서를
해태제과식품이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해 재무제표를 작성·공시한 사실이 적발돼 금융당국으로부터 3년간 감사인 지정 등 징계를 받았다.
해태제과식품이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해 재무제표를 작성·공시한 사실이 적발돼 금융당국으로부터 3년간 감사인 지정 등 징계를 받았다.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16일 제16차 회의에서 회계처리 기준을 위반해 재무제표를 작성·공시한 해태제과식품에 감사인 지정 등의 조치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증선위 조사에 따르면 해태제과식품은 허위 세금 계산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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