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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팀 감독들 "국제 교류와 경기 경험 확대 기대" VS 국내팀 감독들 "해외 팀 경쟁력 확인하고 격차 좁힐 것"

23일 오후4시쯤 인천 제물포구 하버파크호텔에서 열린 미디어 콘퍼런스. 가시와 레이솔 타케시 와타나베 아카데미 디렉터가 마이크를 들고 2년 전 대회 참가 경험을 언급하고 있다.

[인천일보] 23일 오후4시쯤 인천 제물포구 하버파크호텔에서 열린 미디어 콘퍼런스. 가시와 레이솔 타케시 와타나베 아카데미 디렉터가 마이크를 들고 2년 전 대회 참가 경험을 언급하고 있다. /김도엽 기자 ypypp@incheonilbo.com“일본팀 등 해외팀과 맞붙으며 서로의 경쟁력을 확인할 좋은 기회입니다.”

국내외 유스팀 감독들이 ‘K리그 인터내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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