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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해수부, 어촌 개발 ‘고창’·역량 강화 ‘부안’ 선정

해수부가 어촌 정주 여건 개선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권역 단위 거점 개발사업 대상지로 고창 심원 등 전국 10곳을 선정했습니다.

해수부, 어촌 개발 ‘고창’·역량 강화 ‘부안’ 선정

[KBS 전주]

해수부가 어촌 정주 여건 개선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권역 단위 거점 개발사업 대상지로 고창 심원 등 전국 10곳을 선정했습니다.

이들 지역에는 5년간 국비 4백여억 원을 들여 공동 작업장, 음식 판매장,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 등 생활·소득 기반 시설을 조성합니다.

주민 교육과 마을 컨설팅 등 시·군 역량 강화 사업엔 부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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