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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해금강테마박물관, 7월 30일까지 '침묵의 소리' 전시

거제도 해금강테마박물관은 오는 7월 30일까지 박물관 내 2층 유경미술관 제1·2관에서 노르웨이 출신 작가 비외르 트론샤르트(Bjørg Tronshart)의 개인전 '침묵의 소리(The Sound of Silence)'를 개최한다.

해금강테마박물관, 7월 30일까지 '침묵의 소리' 전시

거제도 해금강테마박물관은 오는 7월 30일까지 박물관 내 2층 유경미술관 제1·2관에서 노르웨이 출신 작가 비외르 트론샤르트(Bjørg Tronshart)의 개인전 '침묵의 소리(The Sound of Silence)'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특정한 모티프나 제목의 틀을 벗어나 직관적인 형태와 색채로 빚어낸 비외르 트론샤르트의 깊이 있는 추상 회화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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